본문 바로가기
  • 한 점 바람이 되어
1. 나의 이야기

동구릉을 걷다. - 목릉. 휘릉.

by 젤라1 2025. 7. 3.

목릉 가는 길

 

조선 제14대 선조와 의인왕후 박씨 및 인목왕후 김씨의 동원삼강릉(同原三岡陵)이다.

 

 

 

 

 

 

 

 

 

 

 

 

 

 

 

휘릉은 조선 제16대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 조씨의 능.

 

 

 

 

 

 

 

 

 

2025. 0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