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에서 벗들과의 만남.
그동안 밀렸던 이야기와 잔잔한 웃음
맛있는 음식 그리고 창밖으로 내리는 가을비
그리고 현대미술관 전시 관람
만족스런 하루였다.
2025. 0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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