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릉 아침 산책길
카메라의 배터리도 바닥나서 핸폰으로 담은 사진이 내 마음에 와 닿는다.
멀리 보이는 억새풀이 자라는 건원릉 그리고 전각과 비각을 뿌리가 드러난 오래된 소나무를 전경으로 사진을 담아보았다.
수백년을 버텨온 소나무 그리고 조선을 시작한 태조 이성계의 건원릉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공존함을 나타내고 싶었다.
2025. 09. 12

동구릉 아침 산책길
카메라의 배터리도 바닥나서 핸폰으로 담은 사진이 내 마음에 와 닿는다.
멀리 보이는 억새풀이 자라는 건원릉 그리고 전각과 비각을 뿌리가 드러난 오래된 소나무를 전경으로 사진을 담아보았다.
수백년을 버텨온 소나무 그리고 조선을 시작한 태조 이성계의 건원릉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공존함을 나타내고 싶었다.
2025. 0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