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암은 차의 다성(茶聖)으로 불리우는 초의선사(1786~1866)가 1824년에 세운 암자이다
대흥사의 13대 종사였던 초의 선사가 40년 머문 곳이며 우리나라 다도를 정립시킨 명실상부한 차의 성지(聖地)로 알려져있다.

일지암 가는 가파른 길




왼쪽이 차밭






202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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