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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점 바람이 되어
1. 나의 이야기

차(茶)의 성지 일지암(一枝菴)

by 젤라1 2025. 11. 28.

일지암은 차의 다성(茶聖)으로 불리우는 초의선사(1786~1866)가 1824년에 세운 암자이다 

대흥사의 13대 종사였던 초의 선사가 40년 머문 곳이며 우리나라 다도를 정립시킨  명실상부한 차의 성지(聖地)로 알려져있다.

일지암 가는 가파른 길 

 

 

 

 

 

 

 

왼쪽이 차밭

 

 

 

 

 

 

 

 

 

 

 

 

202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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