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을 방문 할때마다 습지를 방문하곤 했으나 끝을 보지못해 힝상 부족했다.
이번엔 끝까지 갈어볼 양으로 카메라에 24-105mm 렌즈를 장착해 가볍게 하고 걸었다.
순천만의 물때는 안맞아 S자를 담지 못했지만 노을을 보았다는데 만족하고 돌아왔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개미때의 행진 같았다.




밍원렌즈가 아쉬웠다.



정상에서 바라본 순천만 습지 입구







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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