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새해 첫날은 정동진에서 맞이하기로.....
전작이 있어(25. 12. 30) 약간의 고민은 있었으나 예전에 찍은 사진을 믿고 정동진에서 새해를 맞이하기로 했다.
일찍 도착했으나 도저히 많은 인파를 헤치고 갈 엄두가 나지않아 언저리에서 찍다보니 ㅠㅠ
나를 아는 분들, 이 블로그를 찾으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 0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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